<뉴로맨서> 3대 SF 문학상인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 상을 석권한 최초의 작품. 문학뿐만 아니라 첨단공학, 디자인, 문화인류학 등 수많은 영역에서 중요한 의미를 발하는 혁명적인 저작이자 사이버펑크라는 새로운 문화코드의 기원이기도 한 이 작품은 '론머맨', '코드명 J', '매트릭스' 등 최신 SF 영화들의 원형이 되었다. 좌표가 하나씩 배정되어 있는 끝없이 이어지는 격자, 표면이 완벽하게 매끈한 구체로 형상화된 AI의 이미지 등 시각적으로 구체화된 가상공간이란 아이디어는 이후 사이버펑크 장르가 영화와 만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발하게 다뤄지는 데 큰 공헌을 했다. 자료값이 매겨진 사이버스페이스를 매트릭스라고 부른 것도 뉴로맨서에서 최초로 나타난 개념이다. 마약, 섹스, 컴퓨터가 지배하는 미래에서 케이스는 사이버스페이스로 접속해 기업 비밀을 훔치는 카우보이였다. 그러나 과욕을 부려 고용주의 물건을 훔치다 능력을 잃고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졌다. 매트릭스와 사이버스페이스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희망이 점점 희미해지던 중 케이스에게 몰리라는 여검객이 접근한다. 몰리의 고용주인 아미티지는 케이스의 능력을 되찾아 주고, 전자 AI로 침투를 의뢰한다. 그러나 아미티지 또한 또 다른 AI가 내세운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케이스와 몰리는 그 AI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독자적인 조사를 계속하고, 그것이 한 가문 내에서만 권력이 이양되는 초거대 다국적 족벌 기업인 태시어 애시풀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나 리자 오버 드라이브>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사이버 펑크라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개척한 위대한 SF 시리즈, 드디어 완결! 3대 SF 문학상인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 상을 최초로 석권한 『뉴로맨서』의 스프롤 3부작이 완간되었다. 소설 속 지명을 따 '스프롤 3부작'으로 불리우며, 『모나 리자 오버드라이브』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영화 「매트릭스」와 「공각기동대」의 모태가 된 이 시리즈는 '사이버스페이스(가상공간)'라는 개념을 창안해 대중에게 알렸으며, 첫 작품 『뉴로맨서』는 전 세계적으로 7000만 부가 팔린 SF 사상 최대 베스트셀러이다.『모나 리자 오버드라이브』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으로서, 전작들에 등장한 주요인물들이 다시 등장하며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한 생명연장, 초국가적 기업과 초월적 부를 지배한 자, 해킹과 이를 통한 살인 등 미래 현상을 예견하고 현란한 문체와 전개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네뷸러 상과 휴고 상, 로커스 최고의 SF 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
<카운트 제로> 3대 SF 문학상인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 상을 최초로 석권한 <뉴로맨서>의 후속작. 소설 속 지명을 따 '스프롤 3부작'으로 불리우며, <카운트 제로>는 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영화 [매트릭스]와 [공각기동대]의 모태가 된 이 시리즈는 '사이버스페이스(가상공간)'라는 개념을 창안해 대중에게 알렸다. 첫 작품 <뉴로맨서>는 전 세계적으로 7000만 부가 팔린 SF 사상 최대 베스트셀러로서, <카운트 제로>는 전작에서 정리된 개념을 바탕으로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한 생명연장, 초국가적 기업과 초월적 부를 지배한 자, 해킹과 이를 통한 살인 등 미래 현상을 예견하고 현란한 문체와 전개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네뷸러상과 휴고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마약, 섹스, 컴퓨터가 지배하는 미래, 일류 카우보이(전문 해커)를 꿈꾸는 핫도거(초보 해커) 바비는 프로그램 공급업자에게서 받은 해킹 프로그램을 잘못 사용했다가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어머니와 집마저 잃고 정처없이 떠돌던 중, 사이버스페이스 세계의 신을 믿는 이들의 도움으로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 한편, 전문 용병이지만 큰 사고를 당한 후,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터너는 오랜 지기인 콘로이의 제안으로 신기술을 보유한 미첼 박사를 빼내오는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콘로이가 심어놓은 끄나풀 때문에 뭔가 이 임무에 다른 의도가 숨어 있다는 걸 예감한다. 이들과 달리 화랑을 운영하며 전혀 다른 삶을 살던 말리는 남자 친구가 가져다 준 가짜 작품이 화근이 되어 일자리를 잃고 만다. 상심하던 그녀에게 세계적인 재력가인 비렉이 놀라운 제안을 하며 운명을 뒤바꾼다. 그리고 이들 세 사람의 이야기가 톱니처럼 맞물리며 사이버스페이스를 배경으로 한 거대한 진실이 실체를 드러내게 되는데…
<스프롤 3부작 세트(전 3권)> 3대 SF 문학상인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 상을 석권한 최초의 작품. 문학뿐만 아니라 첨단공학, 디자인, 문화인류학 등 수많은 영역에서 중요한 의미를 발하는 혁명적인 저작이자 사이버펑크라는 새로운 문화코드의 기원이기도 한 이 작품은 '론머맨', '코드명 J', '매트릭스' 등 최신 SF 영화들의 원형이 되었다. 좌표가 하나씩 배정되어 있는 끝없이 이어지는 격자, 표면이 완벽하게 매끈한 구체로 형상화된 AI의 이미지 등 시각적으로 구체화된 가상공간이란 아이디어는 이후 사이버펑크 장르가 영화와 만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발하게 다뤄지는 데 큰 공헌을 했다. 자료값이 매겨진 사이버스페이스를 매트릭스라고 부른 것도 뉴로맨서에서 최초로 나타난 개념이다. 마약, 섹스, 컴퓨터가 지배하는 미래에서 케이스는 사이버스페이스로 접속해 기업 비밀을 훔치는 카우보이였다. 그러나 과욕을 부려 고용주의 물건을 훔치다 능력을 잃고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졌다. 매트릭스와 사이버스페이스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희망이 점점 희미해지던 중 케이스에게 몰리라는 여검객이 접근한다. 몰리의 고용주인 아미티지는 케이스의 능력을 되찾아 주고, 전자 AI로 침투를 의뢰한다. 그러나 아미티지 또한 또 다른 AI가 내세운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케이스와 몰리는 그 AI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독자적인 조사를 계속하고, 그것이 한 가문 내에서만 권력이 이양되는 초거대 다국적 족벌 기업인 태시어 애시풀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