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백 밴드 기타리스트로 살아왔다. 나쁘진 않았다. 돈도 명예도 모든 걸 손에 넣었으니까. 하지만 만족할 수는 없었다. '내 음악이 하고 싶어.'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감정. 그리고 회귀. 이젠 나의 음악을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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