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와 그 백성, 하늘과 땅 그 사이에 있는 이들! 이름 없이 스러져갈 이들이 안심하고 그들만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내가 협으로 살아갈 곳은 그들과 함께 하는 곳! 천지(天地)의 시선 밖에 있는 그곳이 바로 강호(江湖)다!" 초월자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의 야심, 그로 인해 삼국지의 세계로 차원이동 되어버린 성진.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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