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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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헤딩

“나쁜 새끼네. 한 잔 더!”우연히 만난 남자, 강지헌은 설아의 기분을 풀어준다.“다시 가까이 와 볼래요?”지헌이 왼손엔 샴페인 잔을 들고 오른손을 안으로 까딱까딱 접자, 설아는 자석에 끌리듯 쪼르르 다가섰다.“날 이용해요.”무슨 이유에선지 남자는 귓속말로 대뜸 자신을 희생하겠단다.분노와 질투가 흥분을 자극했고 게다가 선홍빛 입술까지 감상한 마당에, 못할 게 뭐 있어?기껏 희생해줬더니 키스하고 헤딩 박고, 시계까지 박살 내고 도망?내가 너 잡고 만다.<[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나의 사적인 임신

"우연 같은 인연, 필연이 되어 가는 사랑"LU 그룹의 완벽한 장남, 우시딘.신뢰를 모르고 솔로를 지키는 그에게,비혼주의 마케터 이미담이 불러온 변화.우연히 물에 빠진 시딘을 구하고, 통성명조차 하지 않은 채 헤어진 미담.그날의 사건은 두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다.시간이 흘러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담.한편,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빼앗긴 시딘은 그녀를 찾아 헤맨다.그리고 드디어 마주한 순간, 시딘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는데…사고처럼 시작된 인연, 그 끝은 어디로 향할까?"사랑, 신뢰, 그리고 선택."운명 앞에 선 두 남녀의 뜨겁고 애틋한 이야기.이제 그들의 여정이 시작된다.<[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오늘부터 연하남

건물주 아들 민석과 건물 관리인 딸 현아의 어쩌다 시작된 로맨스.민석과 현아는 서로 친구 관계이고, 같은 직장에 다닌다.전남친이 연하와 바람나서, 홧김에 연하만 사귀겠다고 선포한 현아.그런 그녀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민석.12월생 민석은 1월생 현아에게 연하남이 되기로 하는데......연하남이 된 민석은 현아에게 짐승처럼 다가오고,현아는 누나라고 부르는 민석이 자꾸만 끌린다.원래 관심이 있던 걸까, 연하남이 되니 관심이 가는 걸까.오늘부터 시작된 연하남이 된 두 사람의 결말은?단순한 내기일까, 사랑일까.<[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