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언
지언
평균평점 1.50
두 번 사는 프로게이머
1.5 (8)

『두 번 사는 포수』의 작가 지언그가 이번에는 게임으로 돌아왔다!『두 번 사는 프로게이머』오랜 시간 2부 리그를 전전한 프로게이머, 박태성위로 올라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치열하게 노력했으나,운조차 그를 따라 주지 않는데……“그럼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다시 게임에 뛰어들 텐가?”수년을 앞선 전략과 압도적인 전술,그리고 특별한 능력을 지닌규격 외의 괴물이 경기를 지배한다!

이번 생은 천재 프로게이머
1.5 (1)

퇴사 대신 회귀합니다. 이번 생은 프로게이머다.

무한 재능으로 메이저 독식

방출의 기로에 놓여 있던 삼류 투수 김진휘.그에게 온갖 야구 재능이 쏟아진다.

환생한 감독님은 축구가 너무 쉽다

어릴 적 사고로 다리를 잃었다.평생 휠체어 신세로 살아야 한단다.그래도 필드에 비비고 싶어서 코치를 시작으로 최고의 감독이 됐다.트로피를 산처럼 쌓으며 최고의 감독이 됐지만, 선수로 뛰고 싶은 내 갈증은 풀리지 않았다. "답답한 새끼들."선수로 뛰고 싶은 욕망과 답답함에 참지 못해 쓰러졌는데,눈을 떠보니 서재우라는 한국의 유소년 선수가 되어 있었다.멀쩡한 다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