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리
요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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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서의 부당 계약 노예가 되었다

“드디어 주인이 나타났구나. 네가 나를 읽었어.”대마법사의 유산, 진리의 서.마탑 엘펜바인의 낙제생, 비내릴 달하임은 우연히 진리의 서를 발견한다.“마법의 재능을 일깨워 주지. 대신 나를 완성시켜 줘.”잠자던 재능을 싹틔운 낙제소년은 그의 부탁에 따라 진리의 서를 되찾아 떠나기 시작한다.

팽가무신

절맥에 걸린 총군사, 하북팽가 막내 공자로 환생하다. 그런데…. 어째 이 망나니 녀석의 몸 상태도 조금 이상하다. “도련님이 드신 영단은 약왕단(藥王丹), 신선청(神仙淸), 만독단(萬毒丹), 자소단(紫蘇丹), 태청단(太淸丹)….” “명호야, 그 많은 걸 내가 다 처먹었다는 말이냐?” “아직 반도 읊지 않았습니다. 음양과(陰陽果), 인형삼(人形蔘), 독각사주(毒角蛇酒), 화리(火鯉)의 내장….” “아니, 잠깐. 그만! 그만!” 영약을 너무 많이 먹어 죽기 직전인 시한부 인생이라고? 아니, 영약이니까 많이 먹이면 아무튼 몸에 좋을 줄 알았다고? "어쩌면 이건… 기연일지도 모른다." 복수를 위한 최고의 기연일지도.

황금세가 막내딸의 호위가 되었다

천하제일세가(天下第一世家) 북궁세가(北宮世家). 그 북궁세가가 지금 내 발아래에서 망하고 있었다. 그것도 일곱 번째. “……자식농사 망했네. 어떻게 멀쩡한 놈이 하나도 없냐?” 여섯 번의 회귀, 여섯 번의 옹립, 여섯 번의 실패. 이 가문의 후계자들 중에서는 제정신 박힌 놈이 하나도 없었다. 이제 남은 선택지는 존재감조차 없던 막내딸.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북궁세가의 쟁쟁한 미친놈들을 제치고 반드시 내 너를 가주로 만들어주마!” 일곱 번째 회귀,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