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째더라.'나는 회귀자다.그리고 그건 내게 지독한 저주와 같았다.마모되어 가는 정신 속.기연 조차 바라지 않게 되었을 때.[ 불사지과가 지급 되었습니다. ]나는 회귀를 끝마쳤다.
눈 뜨니 게임에 빙의했다.자동 사냥으로 100년 동안 쌓인 재화와 잔뜩 쌓인 경험치! 이걸로 엔딩이나 보면 되겠다 싶었다.그런데 자동 사냥이 돌아간 건 나만이 아니었다.저 흑막 아닌데요!평범한 네크로맨서인데요!
괴수 청소부로서 보내 온 조촐한 삶이었다.“내가 시한부라고?”기절했다 눈을 뜨니, 사람들에게서 불꽃이 보인다.즉사 마법불꽃을 움켜쥔 순간 누구든 죽는다.오랜 원수도 거대한 괴수도 귀족도 하늘 같은 마법사조차도.내 앞에서는 모두 평등하게 꺼트릴 수 있는 불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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