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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마다

천마로 살았지만 난 허수아비였다. 하늘이 왜 나에게 다시 돌아가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내 의지대로, 내 뜻대로, 가로막는 건 모조리 부숴 버리겠다.

등선을 거부당한 천하제일인
1.0 (1)

천 년의 세월 동안 등선을 거부당한 남자. "제기랄, 신선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기필코 이번에는 등선해서 네놈들 박살 내 버린다." 남자는 푸르디푸른 하늘을 쳐다보며 이를 갈았다.

천마를 죽여라

"천마! 네놈만큼은 기필코 죽인다. 기필코...!" 이번 생은 저번처럼 쉽게 죽지 않을 것이다. 천마, 네놈이 신이라면 나는 신을 죽이는 신살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