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제일마에게 살해당한 의선, 사천당가 망나니 당무진의 몸으로 눈을 뜨다. 단전은 없고, 믿을 건 의술뿐. 그런데 이 상태로 무공을 익히고 사천당가를 부흥시키라고? 의원보고 사람이 아닌 가문을 고치라는 게 말이냐?
"내가 왕년에는 잘나갔어!" "이 할아버지 또 그러시네." ['대한민국 명장'의 재능을 상속받았습니다.] 진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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