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삼촌이 돌아왔다. 상상도 하지 못할 힘을 가지고. 그러니 자꾸 건들지마라. 다 으깨버리기전에.
쌍둥이형의 죽음. 신은 내게 그 죽음을 되돌릴 기회를 주었다. "형, 우리 바꿔살자." 그리고 나는 전부 다 집어삼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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