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보인다는 이유로 평생을 지옥 속에서 살았다. 결국 회사에서도 퇴직 당하고, 게임 스트리머인 여동생의 권유로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했는데. 귀신이 안 보인다.
이세계의 문학은 형편없다.그래서 표절했다.돈키호테, 안나 카레니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변신……. 원래 세계의 문학을 풀어버리면 이세계의 문학이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꿈꾸는 자와 꿈꾸지 않는 자, 도대체 누가 미친 거요?”“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아무리 치명적인 실수라 해도 죄악과는 다릅니다.”그런데 내가 표절한 소설에 사람들이 과몰입하기 시작했다.제발 소설은 소설로 보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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