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타바
타바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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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련세가 차남이 되었다

도망치고, 피하기만 하며 삶을 흘려보낸 내가. 실패가 두려워, 끝내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내가. 협과 의리, 피와 전쟁이 가득한 무림에 떨어졌다. 살아남기 위해. 변화하기 위해. 이번에는, 노력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