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날 좀 내버려둬!” 재계 1위 태천 그룹의 서자 강민재. 서자이기에 후계자 경쟁은 평생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자신을 ‘진흙탕’으로 끌어들이는 형제들. 위험을 느끼고 청답리로 도피하여 ‘주지육림’을 꿈꾸지만……. 자꾸 거물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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