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아무도 없는 빈 교실. 교복이 벌어진 음란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사람은 청초하고 가련한 ‘학원의 공주님’ 시노미야 리노아였다. 평소 모습과는 다른 매력적인 모습에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나는 셔터를 누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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