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판사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로펌의 변호사.그리고 그다음은 불의의 사고.눈이 감기는 순간 누군가 물었다.[꿈꾸었던 ‘진짜’ 정의를 이루고 싶습니까?]그 질문의 답이 승소율 0 퍼센트의 변호사, '승빵' 차요한의 인생일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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