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생한 것은 아까 전까지 플레이하던 에로 게임 『벼락출세 용사의 학원 하렘 무쌍』의 용사 주인공이 아니라 용사에게서 메인 히로인인 백작 영애 엘리제의 정조를 빼앗아, 마지막에 목숨을 잃게 되는 악역 도련님 노르드였다. 속 편하게 메이드의 가슴을 빨고 있을 때가 아니다! 사망 플래그를 회피하고 평온한 슬로 라이프를 추구해, 엘리제에게 최대한 다가가지 않게끔 행동했지만…….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