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정동장애 진단 아래 철저히 통제된 정신병원에 갇힌 세린. 그녀는 이곳에서 '정상'처럼 보이는 법을 연습하는 밝은 환자이지만, 밤마다 들려오는 벽 너머의 비명과 아침마다 '누군가'가 잠가두는 환자복의 첫 번째 단추에서 섬뜩한 통제의 그림자를 감지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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