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 강화를 위해 형제와 처남까지 썰어버렸던 조선 최고의 철혈 군주 태종 이방원. 죽은 줄 알았는데, 50년 뒤 손자 문종의 장례식장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숙부(수양대군)에게 쫓겨나 죽기 직전인 12살 '단종'의 몸으로. 이방원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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