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란 말이야!”똑 닮은 사촌 상균의 부탁으로 남장을 하게 된 은마리.*“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삼 초 이상 눈을 맞추면, 영영 그에게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의미로 ‘삼 초’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 도부용.달콤하지만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되어버린 회사 생활.웹툰 회사에서 한 달간 남자로 살아남기, 그녀의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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