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만 싸우는 삼국지가 아닌. 정치로, 심리로, 인맥으로 승부하는 삼국지. "소문은 소문일 뿐입니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패가 조금 남아 있을 뿐이지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인물 하후광이, 조조를 도와 역사를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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