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고 1년을 죽지 못해 살았어. 2년째, 겨우 숨을 쉬고 밥을 먹었어. 3년째부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지... 그리고 다시 찾은 삶이지만 의미는 없었어.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거침없이! 그리고 무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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