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랭이다
파랭이다
평균평점
깃발 아래서

유태 자본에 의해서 모든 것을 잃고 그에 복수를 하다가 1900년 유태인 자본가로 다시 태어나다. 그는 뼛속까지 한국인이 되어 대한민국과 세계를 지배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