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네가 감히 문하를 배반하고 가긴 어딜 가겠다는 거냐?” “이미 장문님과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이러시지 마십시오, 사형.” “뭐시라? 네가 감히…….” “사형, 사형이 이 나라의 태자라서 더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발해에는 제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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