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웰크란
로웰크란
평균평점 2.25
상태창으로 구단 재건!
2.5 (1)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입사했더니만 금지 약물 스캔들이 터졌다. 해당 선수들은 물론이고, 주요 인사들은 싸그리 옷을 벗게 되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난 신입사원이라서 살아남았다. 아니, 다시 보니까 이건 별로 좋게 생각할 일이 아닌 것 같아. 일이 전부 나한테 떠밀려왔거든. 서류 정리는 그렇다 치자. 시위대까지 나보고 진정시키라고!? 나 일 안 해! 못 해! 어… 잠깐만. 하지만 이런 능력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나?

FA 보상 선수가 너무 잘 던진다
3.5 (1)

<지피셜: 갑자기 바꾸었다고 합니다. 둘 다 아닙니다.> <지피셜: 고심 끝에 라주엽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엥?

이혼 후 160km를 던지게 되었다
2.5 (1)

만년 2군 타자. 모처럼 멀티히트 쳤더니 바로 십자인대 부상, 그리고 방출로 나가리. 그래서 이참에 공을 한번 던져봤는데.. [SPEED: 160km] 구속이 심상치 않다.

3루의 귀신
0.5 (1)

-빨간색이다, 꼬맹이.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오케이.'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를 향한 도전이 시작된다.

궁내 체고의 씽카볼 투수가 되었다
2.0 (3)

어쩌다 보니 나한테 유령이 붙었다. 그런데 그 유령은 영구결번까지 된 잠수함 투수다. 문제는 내가 타자라는 거다. 그것도 야구를 엄청 못 하는. 어차피 팀에서 방출 당한 신세. 까짓 거 그러면 투수로 전향해야지.

궁내 체고의 씽카볼 투수가 되었다
2.0 (3)

어쩌다 보니 나한테 유령이 붙었다. 그런데 그 유령은 영구결번까지 된 잠수함 투수다. 문제는 내가 타자라는 거다. 그것도 야구를 엄청 못 하는. 어차피 팀에서 방출 당한 신세. 까짓 거 그러면 투수로 전향해야지.

궁내 체고의 씽카볼 투수가 되었다
2.0 (3)

어쩌다 보니 나한테 유령이 붙었다. 그런데 그 유령은 영구결번까지 된 잠수함 투수다. 문제는 내가 타자라는 거다. 그것도 야구를 엄청 못 하는. 어차피 팀에서 방출 당한 신세. 까짓 거 그러면 투수로 전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