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탱커> “에에에에에에에엑!?!?!??!?!?!!” 말도 안 돼…… 이건 진짜 말도 안 된다. 말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꿈일 거야. 악몽…… 그래 자고 나면 괜찮아질 악몽이야. 나의 결과표에는 애석하게도 그렇게 바라고 또 바라 왔던 딜러가 아닌, 〈탱커〉 단 두 글자가 쓰여져 있었다. “내가…… 내가 탱커라니!!!!!!!!!!!!!!!!!!!!!!” 이건 꼬일 대로 꼬여 버린 내 찬란한 청춘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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