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영업사원 오비환

헌터 영업사원 오비환 완결

실적에 치이는 '나루상사'의 만년 영업사원, 오비환.
어느날, 폐던전을 발견한 그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발을 내디디게 되고...
[헬론의 수호자, 밀라문트의 의지를 이어받습니다]
졸지에 이세계의 수호자로부터 유산을 귀속하며 각성!

'그런데 무기가 곡괭이? 광물을 탐지하고 차원이동까지 가능하다고!?'

[회.빙.환 없음] [헌터] [재벌] [이계] [기업] [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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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08 (12명)

짱스
짱스 LV.13 작성리뷰 (12)
무난한 헌터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2020년 12월 8일 7:5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오렌지9mm
오렌지9mm LV.6 작성리뷰 (3)
현실적인 헌터물. 일상물처럼 소소한 재미가 있음.
2020년 12월 9일 3:2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소설동동
소설동동 LV.31 작성리뷰 (85)
제목보고 걸렀었는데
읽어보니 상당히 재밌었다
더 읽어봐야겠다
2021년 2월 13일 10:5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솜솜
솜솜 LV.57 작성리뷰 (291)
재미있음 작가 필력도 좋구 간간히 농담도 잼나구 히로인 징징거리지 않구 호구짓 안하구
현실이야기 좀 약한거 제외함 읽을만함
2021년 9월 17일 8:1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전반적으로 천박하고 수준이 낮다. 의미 없는 욕설이 수시로 튀어나오고, 독창성은 거의 없으며 주인공을 띄우는 방식도 지나치게 조악하다. 등장인물들의 대화 수준 전부가 싸구려처럼 느껴지고, 의미 없는 명명법이나 장면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상황 묘사 능력도 문제다.

사회·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이 전혀 없다. 공부라는 걸 해본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다. 거래처 하나를 빼앗으면 회사가 망한다는 식의 전개는 말이 안 된다. 그런 거래처 하나뿐인 회사라면 사원 수도 적고 유지비도 낮을 텐데, 개인사업자와 뭐가 다른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회사를 ‘먹는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

등장하는 인간들 중 정상적으로 보이는 인물이 단 한 명도 없다. 현실에서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을 것 같은 수준의 인물들뿐이다. 일부러 모든 인물들의 인성을 망가뜨려 놓고, 작가가 정상인이라고 설정한 인물을 대비시켜 주인공을 띄우는 방식은 너무 노골적이다. 이런 식의 자기만족은 정말 찌질해 보인다.

주인공의 행동 패턴도 마찬가지다. 힘을 얻자마자 태도가 돌변하는 유형의 인성이고, 소심한 지인형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런 인물이 사회에 나와 노력도 없이 “나는 왜 성공 못 하지” 같은 말을 늘어놓는 모습을 떠올리면 불쾌감이 든다.

읽는 내내 혐오감이 들 정도로 전체적인 수준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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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7: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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