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의 고독한 칼잡이가 담담히 선보이는 일대기. 눈이 벌게진 채 개연성의 헐거움과 설정의 모순만을 지적하며 자신의 눈썰미와 지식을 뽐내는 독자들에게, 작가는 완벽한 개연성과 촘촘한 설정 없이 그들이 이젠 잊어버린 낭만과 울림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소설을 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즘 넘치는 먼치킨이 걍 다 때려부수는 주인공들과 다르게 무와협을 잘살린 로망넘치는 무협소설임 세계관 설정도 좋고 그 세계관에서 주인공의 행보도 만족스러움 내가 무협은 별루안좋아하는데 현실에서는 볼수없는 협과 인의를 만족스럽게 잘보여줌 다만 아시운건 소설마지막 파트에서는 작가가 좀 서둘러 쓴것같음 그래도 시간과 돈내고봐도 후회는없음 개인적으론 화산귀환보다 재미있음
Feon LV.36 작성리뷰 (121)
눈이 벌게진 채 개연성의 헐거움과 설정의 모순만을 지적하며 자신의 눈썰미와 지식을 뽐내는 독자들에게, 작가는 완벽한 개연성과 촘촘한 설정 없이 그들이 이젠 잊어버린 낭만과 울림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소설을 쓸 수 있음을 보여준다.
헬조선노동자 LV.7 작성리뷰 (4)
whdtjd**** LV.23 작성리뷰 (52)
TIBI LV.23 작성리뷰 (53)
믿힌책스 LV.29 작성리뷰 (80)
이야기 잘 끌어오다가 갑자기 개연성 바닥, 밸런스 어이없음, 전개 기가막히고 코가막힘이 시작됩니다
우쌤 LV.30 작성리뷰 (90)
저점 높은 작품 그렇다도 고점 주긴 애매함
이학민 LV.28 작성리뷰 (73)
과장을 좀 많이 보태면 수백권의 무협지를 무림서부를 위해 읽었다
무틀딱들에게 헌정하는 감칠맛
조던 LV.32 작성리뷰 (104)
아리에척준경 LV.18 작성리뷰 (34)
하이눈레오나 LV.28 작성리뷰 (74)
귀리밥 LV.21 작성리뷰 (35)
컵라면.작가의 작품을 모두 읽어본 감상으로서 무림서부가 가장 작가의 문장과 내용에 어울린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담담하지만 그래서 더 와닿는 문장.
그에 맞는 서부극을 닮은 배경.
거친 돌이었다가 물에 닿기 시작하면 아름다워지는 수석처럼
주인공의 삭막한 가치관에 삶이 닿기 시작하니 글에 생명력이 요동친다.
단점을 말하면 악역의 서사나 인물성이 너무나 빈약하다는 점이 있으나 서부극 느낌의 배경이라 괜찮게 느껴졌다.
다른 배경인물들은 전작에 비해서 많이 생동감이 느껴지기도 하여 너그럽게 평가하는지도 모르겠지만.
dowi**** LV.6 작성리뷰 (3)
김경현78853 LV.17 작성리뷰 (26)
탄약취급병 LV.16 작성리뷰 (25)
야만의 시대일수록 낭만이 꽃핀다.
가상의 서부 개척 시대.
야만의 시대에 협의의 남만이 꽃피었다.
소오강호 LV.33 작성리뷰 (104)
깅밍청 LV.16 작성리뷰 (25)
무모칠리우스 LV.28 작성리뷰 (74)
위기가 딱히 없다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무협물임에도 불구하고 읽는 내내 고전서부극을 보는듯한 신선한 전개.
텁텁한소다 LV.29 작성리뷰 (80)
wjdgowls**** LV.28 작성리뷰 (77)
최진호 LV.19 작성리뷰 (37)
김경민79618 LV.17 작성리뷰 (28)
무림서부는 술술 읽힌다.
최고의 장르 소설 중 하나
아블 LV.33 작성리뷰 (107)
어디서본리뷰 LV.31 작성리뷰 (73)
• 단: 너무 클래식한 감성이라 좀 슴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