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과학·경제 지식이 평균은 되든가, 아니면 쓰려는 소재에 대해서 하루이틀이라도 조사나 하든가 해야 한다. 그런데 이건 게으르고 천박하게, 중2 감성 독자들한테 100원씩 빨아가는 게 목적인 글처럼 보인다.
전형적인 과학소설이라면 과학 가설을 두고, 그 가설이 참일 경우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건 1도 없다. 그저 무식한 수준만 드러내 놓고, “내가 천재라면 미국 대통령 위에도 있을 거고, 세계 제일 부자도 될 거고, 여자도 마음대로 따먹을 것이다” 같은 망상만 늘어놓는다. 이게 이 책의 주제다.
REESE LV.32 작성리뷰 (99)
뭐 설정이나 구성, 개연성은 아쉽지만 사이다를 위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봅니다.
정말 별 1개 2개짜리 퀄리티랑은 다름.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기본적인 과학·경제 지식이 평균은 되든가, 아니면 쓰려는 소재에 대해서 하루이틀이라도 조사나 하든가 해야 한다. 그런데 이건 게으르고 천박하게, 중2 감성 독자들한테 100원씩 빨아가는 게 목적인 글처럼 보인다.
전형적인 과학소설이라면 과학 가설을 두고, 그 가설이 참일 경우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건 1도 없다. 그저 무식한 수준만 드러내 놓고, “내가 천재라면 미국 대통령 위에도 있을 거고, 세계 제일 부자도 될 거고, 여자도 마음대로 따먹을 것이다” 같은 망상만 늘어놓는다. 이게 이 책의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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