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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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88 (563명)

갓쓴글
갓쓴글 LV.16 작성리뷰 (24)
코리타 작가의 마스터피스
2025년 9월 5일 10:5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쏘
LV.16 작성리뷰 (24)
잘쓴 캐빨물. 주인공 설정이 좀 오글거렸는데 작가도 아는지 갑자기 중간에 군인출신으로 만들더라
2025년 11월 8일 2:1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처음에는 재미없다는 감정으로 시작했다가, 22화를 넘어가면서 글 수준이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어 하차했다. 재미없다고 느낀 이유는 최근 소설들처럼 설정을 이야기 속에 녹여 장벽을 낮추거나 독자를 설득하는 장치가 전혀 없고, 설정을 소개할 때마다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설명투가 계속 나와서 짜증이 났기 때문이다.

끔찍하다고 느낀 지점은 20화까지 계속해서 설정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설정이 추가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과 전개가 반복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미움받는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강조하기 위해, 모든 등장인물들이 “저 애는 입학식 때 못된 말을 했다”, “싸가지 없이 사람들을 대했다”, “권위를 내세우는 말투를 썼다” 같은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 퇴학 사유가 되거나 모두에게 욕을 먹을 이유가 되는지는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

이 문제는 주인공 하나에만 국한된 게 아니다. 다른 설정들을 설명할 때도 중간을 채우기 귀찮다는 듯 대충 넘어가는 장면이 22화 내내 반복된다. 읽을수록 불쾌함만 쌓였고, 그 지점에서 더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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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 7:2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흰색은화이트
흰색은화이트 LV.5 작성리뷰 (2)
전에 읽다가 하차 한번 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몰아서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느낀 이 작품의 장점은 캐릭터 조형인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에드, 타냐 로르텔 만인의 연예인인 예니카 루시
클라리스나 메이드장인 벨 마이어 심지어 초목의 직스도 기억에 남네요. 오히려 원작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 작품은 캐빨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결말도 잘 맺었고 떡밥 회수도 잘 됐습니다. 거기다가 야무진 반전도 좋았고 중간에 타임루프 에피소드도 좋았네요.
아카데미물을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도 잘 즐겼고 몇년 뒤
다시 읽어볼 작품인거 같습니다. 별점 4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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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3:3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띵작찾습니다
띵작찾습니다 LV.35 작성리뷰 (88)
차라리 초반의 가벼운 톤을 유지했으면 좋았을 텐데, 주인공의 비정상적인 정신력에게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무리한 설정들이 붙으면서 더욱 조잡해 보인다. 성녀편, 크레핀전이 그 정점

히로인들 서사의 골인점이 오로지 주인공만을 향해 있어 그냥 머리 빈 캐릭터 A, B, C로만 보입니다.
2026년 1월 13일 3:13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완결까지 읽고 리뷰쓰는 흑양
완결까지 읽고 리뷰쓰는 흑양 LV.13 작성리뷰 (16)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주인공들의 대부분이 주인공이 자신을 구해주어서인데 여주인공들의 대부분이 세계관에서 강자들이어서 주인공에게 고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진짜 위기라고 생각이 드는 장면은 거의 없다. 주인공이 기숙사에서 나와 숲속에 오두막을 짓고 사는 것은 신선했다. 아카데미 물로써는 괜찮은 작품이다.
2026년 1월 15일 12:1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세무
세무 LV.10 작성리뷰 (10)
아카데미물은 캐빨과 빠는 캐릭터가 적재적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사건을 배치하는게 중요한데 그 두 가지를 다 잡은 소설. 전개가 다소 원패턴처럼 보이긴 하나 에피소드를 질질 끌지 않아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이거보다 나은 캐빨물을 못 찾겠다.. 씹덕 감성 안 짙은 캐빨물이 잘 없음
2026년 2월 3일 10:5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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