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
정과 사의 경계에서, 진정한 인간 대서사극이 펼쳐진다.
신의 아티팩트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천왕문의 제자가 되어 천왕대심공을 수련하던 중 새로운 세상으로 이동하게 된 준.
다시 현세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고 그곳에서 프리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또다시 1천 년 뒤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하지만 어둠의 조직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준.
인간이면서 인간의 경지를 벗어난 존재.
이제, 그의 뮤란 대륙 정복 이야기가 펼쳐진다!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중심인물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하지 않고. 나오는 모든 인물의 신변잡기까지 쓰다보니. 이야기가 루즈해진다.
이야기는 있는데. 메세지가 없어서. 재미가 별로 없는 이야기를 억지로 듣고 있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