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 양궁 유망주.승승장구 하는 줄 알았으나 비운의 사고로 다시는 활을 쥘 수 없게 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낙하산으로 들어간 회사에서마저 잘린 그는,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활을 선택하셨습니다.]피융! 푸욱![헤드샷!]“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미친 재능이 다시금 빛을 발한다!28살. 고졸. 백수.특기는 양궁.방송 천재가 되어 돌아온, 그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최yul LV.43 작성리뷰 (183)
보신탕 LV.36 작성리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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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2 LV.10 작성리뷰 (9)
전개가 너무 주인공에게 편의주의적이라 뒷내용이 기대가 안 돼서 하차했음
오글거리는 부분도 많았고..
하루49931 LV.3 작성리뷰 (1)
개인적인 피지컬로 압도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까진 다른 소설에서도 나오는 장면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개인적인 피지컬로 겜 밸런스 붕괴되는 장면이 너무 자주 나오지 않았나 생각됨
히든 피스 요소를 일반인들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으로 설정하거나 남들에 비해 타고난 운빨로 일반인들에 비해 단순히 뛰어나다가 아닌 상대적 박탈감이 들게 만드는 게 불호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