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부에게 겨우 '탈출'해 강호로 나왔다.시작부터 마교와 엮이게 되는데...이용당할 순 없다, 역으로 이용해 주마.미친 사부. 그 노괴에게 한 방 먹이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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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무공을 모르는 척 했구나”라는 대사도 어이없다. 그렇게 강력하다고 설정된 인물이 상황 파악도 못 하고, 상대의 수준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
“닥쳐라, 너 같은 애송이가 능멸하다니”라고 해 놓고 바로
“아이고 무서워라. 처맞아놓고는”
이런 식으로 흐르는 대화는 도대체 무슨 맥락인지 모르겠다. 말의 톤도 감정도 상황도 전부 따로 논다. 전개와 대사 모두 너무 엉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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