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 웹소설 문피아

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완결

데뷔에 실패한 유망주, 구단주가 되어 돌아오다.

컬렉션

평균 3.46 (23명)

납골당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노팅엄을 다루던 리메이크 축구명가랑 흡사해서 같은 작가가 쓴 줄 알았음. 나중에 찾아보니 아니더라

장점은 무난한 경영물이라는 점. 초반 무너진 팀을 재건하는 과정이 좋음. 막히는 부분을 돈으로 후려치는 전개가 나올때 신선했음. 구단주면서 팀 유스출신+디렉터 역할까지 겸임하는 만능 주인공

단점은 경기-선수시점-팬시점-주인공시점-스태프시점 맨날 똑같은 패턴으로 글이 흘러감. 1/3정도 읽을때까지는 느끼지 못했는데 중간부터는 굉장히 지루해졌음.
돈을 적당히 쓸때는 괜찮았는데 펑펑 쓰기 시작하니까 글이 그냥 챔스우승과 최고의 팀이 되는 결과를 향해 아무 장애물 없이 흘러가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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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6일 6:26 오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모두까기인형
모두까기인형 LV.82 작성리뷰 (334)
글솜씨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원패턴을 너무 길게 끌어서 중반부터는 너무 지루했다.

그리고 그 넓은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하는 말을 경기장 vip석에서 알아듣는 등의 소설적 허용에 신경쓰기 시작하면 점점 읽기 괴로워진다.
2022년 5월 23일 6:05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파카파카
파카파카 LV.22 작성리뷰 (38)
리메이크 축구명가랑 비슷한 느낌인데 좀 마이너 카피 느낌?
레퍼토리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하고 전개도 충분히 예상 가능하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읽다보면 한번도 안가본 선덜랜드랑 좀 친해진 기분이 든다.
2022년 8월 5일 9:3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baesut
baesut LV.16 작성리뷰 (27)
죽선밈으로 삼아 쓴 글
맛이없진않았다
이게 만수르 빈살만의 맛인가?
2022년 11월 23일 9:3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REESE
REESE LV.33 작성리뷰 (103)
힐링물

팀 리빌딩 후 주요경기서 패배가 없다

스쿼드 대비 너무 성적이 좋다

중간에 막힘이 없고 그냥 흘러간다

초중반은 좋으나 후반부터 너무 뻔해서 질린다
2023년 5월 15일 9: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박지수
박지수 LV.85 작성리뷰 (499)
다른 리뷰들처럼 리메이크 축구명가가 떠오른다. 리메이크 축구명가는 덤덤하게 역사를 기록하는 듯한 느낌이라면, 이 소설은 캐릭터 중심의 소설이다. 둘 다 잔잔하게 흐르는 소설이지만 이 소설은 좀 더 가벼운 느낌이다.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다는 뜻이다.

다만, 리메이크 축구명가랑 비슷하게 위기라는 게 없고 그냥 무난하게 흘러만 간다. 계속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기고. 좌절이나 슬픔이 없다. 소설은 환상적인 이야기를 얼마든지 쓸 수 있지만, 모든 환상은 치열하고 고된 인생이 있기에 가치가 있다. 그저 승승장구만 하는 이야기에서 무엇이 남을까. 뒷 이야기가 궁금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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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6일 3:0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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