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대성 [독점]

통유대성 완결

*이 작품은 封七月의 소설 <通幽大圣(2019)>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귀신과 요괴가 횡행하는 세계, 그 사악한 힘을 지배하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고성.
정신을 차린 그는 자신이 까마득한 옛날,
몰락한 귀족 가문의 아들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몸의 주인은 심장을 뜯어먹는 귀신에게 살해당하고 
고성 역시 죽을 뻔하지만, 
가지고 있던 옥패가 귀신을 흡수해 
겨우 목숨을 건진다.
통유(通幽), ‘저승과 통한다’고 적혀있는 검은 옥패.
고성은 차츰 이 흑옥을 통해 귀신과 요괴의 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귀매(鬼魅)와 마물이 횡행하고, 사악한 술법이 난무하는 혼세.
고성은 살아남기 위해 
그 삿된 것들과 맞서 싸우는 정야사(靖夜司)로 향한다.
과연, 통유(通幽)의 힘은 그를 어떤 길로 인도하게 될 것인가?
원제 : 通幽大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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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7 (45명)

bx****
bx**** LV.40 작성리뷰 (144)
설정과 흡입력 우수, 사이다 전개, 급한 마무리 아쉽.
2022년 3월 27일 3:2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악필
악필 LV.33 작성리뷰 (95)
나는 아직 전작의 주인공 초휴를 잊지 못했다. 이 못된 작가... 내 입맛을 마라로 바꿔놓고 이번 작은 순한맛으로 준비하다니. 물론 염산패스중독자에게 순한맛이지, 남들에겐 충분히 매운맛이긴 하다. 평점 보면 알테고, 전작 중생지 읽었다면 더 잘 알테지. 느낌 알잖아. 믿고읽는 작가라는 거. 물론 호불호는 갈린다ㅋㅋㅋ일단 난 극호호호호호^^
2022년 7월 18일 10:4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달콤새콤
달콤새콤 LV.17 작성리뷰 (27)
중생지 봉칠월작가의 한국 내 정발 세번째 작품 역시 봉칠월 작가 특유의 필력으로 재밌고 흥미롭다 하지만 여전히 초휴의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주인공이 초휴 2세라고 봐도 될정도,
봉칠월 작가가 통유대성 집필중에 건강악화로 급격하게 완결지었으며 건강악화가 아니었으면 스토리 내 떡밥이 무수히 많았기에 더 아쉬운 작품
2022년 12월 31일 5:2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Isoplus3513
Isoplus3513 LV.24 작성리뷰 (58)
무협과 선협사이. 중국무협이나 선협에 거부감이 없다면 매우 재미있게 읽을수 있음. 매력적인 히로인의 부재와 조금 급한듯한 마무리가 아쉬움.
2025년 1월 26일 7:1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초반 약 5권까지는 전개가 탄탄하고 몰입감도 높아 재미있게 읽었다. 그러나 10권, 15권을 넘어가면서부터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해지며 피로감이 크게 누적된다. 큰 줄거리나 종착점을 염두에 두지 않고 연재를 이어간 흔적이 보이고, 전개의 강약 조절도 점차 사라진다. 중심 메시지가 부재하다 보니 후반부에서는 급하게 이야기를 정리하는 선택으로 이어지며, 이는 작가의 설계 역량 부족을 그대로 드러낸다.

다만 한국 무협에서 흔히 보이는 무리한 한자 남용과 비교하면, 한자식 표현과 문장 구성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실제 중국 소설을 읽는 느낌을 준다. 그 점에서는 분명 장점이 있다. 반면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띄우기가 지나치게 노골적이고, 설계 없이 진행되는 파워 인플레로 인해 개연성이 약화된다. 그 과정에서 주변 인물들이 일괄적으로 단순화되는 문제 역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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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4:3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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