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는 마왕의 심복이었다

성자는 마왕의 심복이었다 완결

나는 악역이었다.살아남기 위해, 복수하기 위해 악역이 되어.마왕의 뒤통수를 쳤다.그리고.“성스러운 아이의 탄생입니다.”마왕에게 나름의 복수를 마치고 눈을 뜨자,신성한 파르스 교단의 아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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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753
u753 LV.17 작성리뷰 (28)
착각물 소설인데 너므 별로임... 진짜 등장인물들 눈이 다이상한듯 진짜 보는 내가 다 화날정도로 이상한 짓들을 함 이게 한명만 있어도 너무 짜증는데 나오는 등장인물 모두가 그럼 진짜 주인공이 빡쳐서 성자 때려치우고 마왕해서 사람들 학살 해도 인정함.... 진짜 뭔 다들 아니라는데 말 ㅊ 듣지를 않음.... ㄷ가리가 꽃밭인가...
2021년 12월 12일 4:1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9 작성리뷰 (618)
한 페이지에 한 번씩 등장하는 불필요한 욕설과 문장, 문단 구성부터 거슬린다.

죽기 직전까지 복수를 위해 부모를 살해한 사람 곁에서 기다릴 정도로 신중함을 가진 인물이, 기억을 그대로 유지한 채 곧바로 환생했는데도 이후의 행동과 사고 수준은 어린아이 같은 중2 단계에서 머문다. 그 간극이 너무 커서 인물을 납득하기 어렵다. 상상력 자체가 딱 그 정도 수준에 그친다는 인상을 준다.

자기가 무엇을 쓸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 표현 가능한지에 대한 자각도 없어 보인다. 글 전체에서 고민이나 자기 점검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미숙함만 반복해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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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7:34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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