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까지 보고 씀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가 소설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느낄 수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게 전혀 없음. 굳이 찾자면 '여태 제 작품들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어요.' 정도? 작품에 속알맹이가 없이 껍데기만 있는 느낌
고구마가 없는 사이다패스는 속이 쓰릴 뿐임. 심지어 너무 같은 패턴으로만 맥이다 보니 김이 다 빠져서 그냥 설탕물이었음. 한 100화쯤 읽었을 때 까지만 해도 목경운(정)의 행보를 통해 극단적인 사이다패스에 독자들 스스로 위화감을 느끼게 만들고 그걸 통해 사이다패스만을 바라는 독자들을 꼬집는건가 싶었음. 그런데 한 300화쯤 되니까 그냥 작가의 전작 인물들을 빨리 등장시키고 싶어서 억지로 사이다를 퍼맥이면서 극단적인 스토리 진행을 했던 거구나 싶었음. 스토리와 개연성 자체가 유니버스 인물들 등장을 위해 존재함. 등장인물들의 행보들은 모두 유니버스 인물들과 연결되기 위해 존재하고 모든 복선들은 과거 유니버스 작품들의 떡밥 회수를 위해 존재함. 한중월야 유니버스를 모두 읽고 바로 읽으면 그나마 재밌게 읽을 수 있을법 한데, 나는 절대검감만 읽고 나노마신은 안 읽었더니 그냥 '와! 천마 아시는구나!' 느낌이었음. 굳이 읽는다면 부디 소설 내 댓글은 안 읽길 바람. 나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읽었는데 무료분부터 끊임없이 스포를 당해서 정이 어떤 존재고, 나중에 어떻게 되고, 무엇 때문에 이러는지 모조리 스포당하면서 봐서 특히 더 재미 없었음. 아니면 초장부터 스포 조지는 댓글들 다 차단하면서 보셈. 한 다섯명? 정도만 계속 스포 씨부림. 소설 자체가 못 읽을 수준은 아닌데 완결까지 보니 너무 허탈해서 별점은 하나만 줌.
자다깸 LV.35 작성리뷰 (115)
코돈치치 LV.14 작성리뷰 (19)
ShinHyunjuxoo LV.37 작성리뷰 (129)
개인적으로 다 떠나서 이것처럼 절대적인 필력이 딸리는 작품은 아무래도 고평가를 못해주겠음.
wjdgowls**** LV.28 작성리뷰 (77)
주인공이 자기정체를 인식할때까지는 재밌었어
양먹새 LV.5 작성리뷰 (2)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가 소설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느낄 수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게 전혀 없음.
굳이 찾자면 '여태 제 작품들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어요.' 정도?
작품에 속알맹이가 없이 껍데기만 있는 느낌
고구마가 없는 사이다패스는 속이 쓰릴 뿐임.
심지어 너무 같은 패턴으로만 맥이다 보니 김이 다 빠져서 그냥 설탕물이었음.
한 100화쯤 읽었을 때 까지만 해도 목경운(정)의 행보를 통해 극단적인 사이다패스에 독자들 스스로 위화감을 느끼게 만들고 그걸 통해 사이다패스만을 바라는 독자들을 꼬집는건가 싶었음.
그런데 한 300화쯤 되니까 그냥 작가의 전작 인물들을 빨리 등장시키고 싶어서 억지로 사이다를 퍼맥이면서 극단적인 스토리 진행을 했던 거구나 싶었음.
스토리와 개연성 자체가 유니버스 인물들 등장을 위해 존재함.
등장인물들의 행보들은 모두 유니버스 인물들과 연결되기 위해 존재하고
모든 복선들은 과거 유니버스 작품들의 떡밥 회수를 위해 존재함.
한중월야 유니버스를 모두 읽고 바로 읽으면 그나마 재밌게 읽을 수 있을법 한데, 나는 절대검감만 읽고 나노마신은 안 읽었더니 그냥 '와! 천마 아시는구나!' 느낌이었음.
굳이 읽는다면 부디 소설 내 댓글은 안 읽길 바람.
나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읽었는데 무료분부터 끊임없이 스포를 당해서 정이 어떤 존재고, 나중에 어떻게 되고, 무엇 때문에 이러는지 모조리 스포당하면서 봐서 특히 더 재미 없었음.
아니면 초장부터 스포 조지는 댓글들 다 차단하면서 보셈. 한 다섯명? 정도만 계속 스포 씨부림.
소설 자체가 못 읽을 수준은 아닌데 완결까지 보니 너무 허탈해서 별점은 하나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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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자 LV.20 작성리뷰 (40)
그래도 무협중엔 제일 길게 봄
김하진76918 LV.11 작성리뷰 (11)
수준이 낮아서 읽기 쉽고 웹소설 자체에 흥미를 갖게 할만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