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封七月 작가의 소설 拜見教主大人(201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황용, 구서하, 단하) 의외의 죽음을 맞이한 임엽(林燁). 미처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버전의 게임 속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 초휴(楚休)로 환생하다!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세계로 차원이동한 그. 과연, 산처럼 쌓여 있는 백골을 즈려밟으며 마도천하를 이룩하여 전설을 다시 쓸 것인가? "내 이름은 초휴, 모든 것을 쉬게 만드는 휴다."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여기서 별 5개 주고 리뷰 쓰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된다. 글이 많으니까 대가리로 생각하기 귀찮아서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구분도 못 하고 별 5개씩 주는 것처럼 보인다.
작가가 책 분량 늘리는 방식도 별로다. 주인공 띄우기를 위해 파워 밸런스와 사회 이슈화에 대해 동일 패턴으로 체계를 잡아두고 계속 돌린다. 결국 작가가 생각하기 귀찮은 게 이유의 전부다. 47권 내내 동일 패턴으로만 주인공에게 집중시키는데, 너무 유치한 수준이다.
이 단점들이 중반을 넘어서면, 작가가 점점 더 타성에 젖어서 머리를 덜 굴리면서 쓰는 게 티가 잘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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