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던 남자를 주웠다.악당이 판치는 세계에서 치외 법권이 되고 싶었으니까.친구 계약도 그저 내 목표를 위해서였을 뿐.그런데 그를 너무 잘 키워 버린 것 같다.“잊지 마, 티아. 네 삶에서 친구는 나 하나로 족해.”황위 계승전에서 아하크 오스블다룬이 내 머리카락에 입 맞추며 말했다.…저기. 폭군의 친구가 독점 계약이라곤 안 했잖아.일러스트: 지나가던사람#로맨스판타지, 빙의물, 소유욕/독점욕, 계약관계, 능력남, 다정남, 대형견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걸크러시, 악녀, 소유욕/독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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