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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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주인공을 띄워주고 싶으면 먼치킨으로 가더라도 설득력 있게 힘을 얻게 해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 읽는 내내 답답했다.
그리고 20년 전 작가들은 뻔한 클리셰를 쓰더라도 자기 세계를 열심히 구상하고 계획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런 애정이나 준비가 잘 보이지 않는다. 역량도 부족해 보이고, 그만큼 열정도 부족해 보인다. 기본적인 공부를 좀 하고 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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