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동의어는 악마다.자신이 가진 많은 것으로 하나도 없는 자들을 한없이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만능의 팔찌를 얻었으니, 나도 악마가 되어봐야겠다.*이 도서는 '더 게이트'의 개정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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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6)
주인공을 강조하겠다고 다른 모든 등장인물을 멍청하거나 악인으로 만드는 작가의 사고방식이 역겹다. 현실에서 네 주변 사람들이 정말 네 소설 속 인물들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의문이다. 그런 왜곡된 시선이 그대로 글에 묻어난다.
신세경백화점 LV.24 작성리뷰 (55)
40대 중반 아재가 봐야 공감을 한다
300화 넘어서 정말 질질 끌고 가는게 느껴 진다
내가 이걸 왜 340화까지 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