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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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0 LV.52 작성리뷰 (265)
요나욘나예뻐 LV.47 작성리뷰 (214)
Gno LV.25 작성리뷰 (52)
캐빨도 매우 훌륭한 작품
닝13619 LV.24 작성리뷰 (56)
윤형석90028 LV.25 작성리뷰 (58)
우럭냄새 LV.17 작성리뷰 (28)
녹두 LV.30 작성리뷰 (87)
우쌤 LV.30 작성리뷰 (90)
근데
항상 똑같은 무난한 맛. 커뮤니티는 맛깔나니까ㅜ뭐
v13 LV.11 작성리뷰 (11)
전편 부터 꾸준히 주조연들 이 입체적입니다
수족관금붕어 LV.19 작성리뷰 (34)
하이눈레오나 LV.28 작성리뷰 (74)
후반에 약간 로맨스있는데 이걸 로맨스로 봐야하나 싶긴함.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이블라인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각각의 인물의 서사와 감정'을 소중하고 의미있게 다루어 주는 장점을 잘 유지하고 있는 작품
개인적으로는 이 소설 이후부터 다른 축구소설은 읽기가 힘들어져서 딱 한 소설만 완독성공 했어요
Isoplus3513 LV.25 작성리뷰 (61)
처음부터 에필로그까지 별 위기감 없이 주인공이 다 이김.
그래도 독자를 끝까지 끌고가는게 작가의 실력.
누구든 가끔 이런글이 당길때가 있지않나?
Licht LV.45 작성리뷰 (177)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5)
특히 “오래 살아서 감정이 없다”고 해놓고는 다른 대목에서는 “흥분된다”고 말하는 식으로, 장면마다 캐릭터가 그때그때 편한 쪽으로 설정을 바꾸는 느낌이 강하다. 인물들도 전반적으로 사고가 단순하거나, 감정 표현이 과하게 치우쳐 있어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다만 아예 재미가 없는 글은 아니다. 그런데 “이게 글로서 가치가 있냐”라고 물으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내가 이걸 남에게 추천하겠냐고 하면, 솔직히 민망해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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걁뚫뛼뛟 LV.13 작성리뷰 (16)
정지용 LV.12 작성리뷰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