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고인물 - 웹소설 문피아

필드의 고인물 완결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컬렉션

평균 3.75 (3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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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0 LV.52 작성리뷰 (265)
잘 쓴거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분위기 갬성일거 같아서 끝까지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그냥 "주인공은 이렇게 저렇게 해서 결국 끝에가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안볼 수 있을 정도임. 하지만 평이 좋은거 같아서 언젠가 끝까지 꾸역꾸역 읽어볼 예정...
2024년 1월 17일 9:2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요나욘나예뻐
요나욘나예뻐 LV.47 작성리뷰 (214)
재밌었는데 너무 끌었음
2024년 2월 8일 5:4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Gno
Gno LV.25 작성리뷰 (52)
끝까지 지루하지 않았음
캐빨도 매우 훌륭한 작품
2024년 2월 25일 5:3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닝13619
닝13619 LV.24 작성리뷰 (56)
그냥 재밌으면 됐지.
2024년 4월 22일 5: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윤형석90028
윤형석90028 LV.25 작성리뷰 (58)
반복되는 전개를 캐릭터로 가려보려했지만 그게 쉽겠나. 그래도 자극적이고 맛있다
2024년 6월 4일 12:3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우럭냄새
우럭냄새 LV.17 작성리뷰 (28)
너무원툴 웨스트햄 전까지 볼만했다면 그이후로는 손이안감
2024년 6월 7일 2:4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녹두
녹두 LV.30 작성리뷰 (87)
축구 관련 소설 보면 항상 이 작품이 생각날 정도로 잘씀.
2024년 6월 24일 10: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우쌤
우쌤 LV.30 작성리뷰 (90)
이블라인 아는 맛.
근데
항상 똑같은 무난한 맛. 커뮤니티는 맛깔나니까ㅜ뭐
2024년 10월 14일 8: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v13
v13 LV.11 작성리뷰 (11)
이블라인 작가의 최고 장점은 캐릭터 라고 봅니다
전편 부터 꾸준히 주조연들 이 입체적입니다
2025년 3월 6일 2:1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수족관금붕어
수족관금붕어 LV.19 작성리뷰 (34)
플레이가 단조롭지만 시람들의 반응이나 동료들이 웃김
2025년 3월 30일 2:3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하이눈레오나
하이눈레오나 LV.28 작성리뷰 (74)
무난하게 술술 잘읽힘. 주변인물들이 매력적임
후반에 약간 로맨스있는데 이걸 로맨스로 봐야하나 싶긴함.
2025년 4월 17일 11:1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ohnLee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이블라인 작가가 야구소설 전문작가라는 인상을 완전하게 박날낸 수작

이블라인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각각의 인물의 서사와 감정'을 소중하고 의미있게 다루어 주는 장점을 잘 유지하고 있는 작품

개인적으로는 이 소설 이후부터 다른 축구소설은 읽기가 힘들어져서 딱 한 소설만 완독성공 했어요
2025년 5월 20일 11: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Isoplus3513
Isoplus3513 LV.25 작성리뷰 (61)
먼치킨 소설.
처음부터 에필로그까지 별 위기감 없이 주인공이 다 이김.
그래도 독자를 끝까지 끌고가는게 작가의 실력.
누구든 가끔 이런글이 당길때가 있지않나?
2025년 6월 26일 12:1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가볍게 읽긴 좋음. 너무 가벼워서 문제지.. 축구보단 만담소설에 가깝다
2025년 10월 23일 12:3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5)
솔직히 말해서 수준 미달로 느껴졌다. 글에 뚜렷한 목적의식이 보이지 않고, 세계를 정밀하게 구축하려는 노력도 부족하다. 그 결과 앞뒤 설정이 서로 충돌하는 지점들이 눈에 띄고, 쉽게 장수 늘리려는 의도도 드러난다.

특히 “오래 살아서 감정이 없다”고 해놓고는 다른 대목에서는 “흥분된다”고 말하는 식으로, 장면마다 캐릭터가 그때그때 편한 쪽으로 설정을 바꾸는 느낌이 강하다. 인물들도 전반적으로 사고가 단순하거나, 감정 표현이 과하게 치우쳐 있어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다만 아예 재미가 없는 글은 아니다. 그런데 “이게 글로서 가치가 있냐”라고 물으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내가 이걸 남에게 추천하겠냐고 하면, 솔직히 민망해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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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6:1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걁뚫뛼뛟
걁뚫뛼뛟 LV.13 작성리뷰 (16)
전작(홈플빌)에서 갈고 닦은 캐릭터 조형을 원없이 뿜어낸 게 아닌가 싶은 수작. 이블라인식 스포츠물에서 보여줄 수 있는 담백한 맛은 이 작품이 최고조였다고 생각함. 이후에는 다른 맛들을 살짝 섞은 변주가 들어가지만 이 작품은 진짜 퓨어함의 정수라는 느낌임.
2026년 1월 12일 1:1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정지용
정지용 LV.12 작성리뷰 (14)
술술 읽히는 이블라인의 대표작
2026년 1월 30일 7:1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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