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현의 무협소설. 오래묵은 한은 어찌 삭혀야 하는가. 지우지 못한 수치심은 어찌 눌러야 하는가. 잊을 수 없는 죗값은 어찌 치러야 하는가. 삭힐 수 없는 원한은 어찌 되갚아야 하는가. 그때로 되돌아가지 않고서는, 대체 무슨 방법이 있단 말인가. 세월을 되짚어 하늘의 뜻을 거스르다.
더보기
리뷰 · 평점
공감순 · 높은평점순 · 낮은평점순 · 최신순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평균 4.33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