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운> -“여긴 너무 비현실적이야, 그렇지 않아?”
-뭐든지 이룰 수 있는 천국과 같은 공간, 그 뒤에 가려진 진실
-아름다운 이름 뒤에 숨겨진 거대한 재난이 밝혀진다!
뒤로는 숲, 앞으로는 절벽과 바다로 둘러싸인 한적한 바닷가의 마을인 ‘피스타운’. 세상과 완전히 고립된 듯한 이곳에서, ‘수연’은 편안하지만 무료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과 애인의 방문을 기다리며 지내는 수연에게, 타운의 입주민 중 한 사람이 타운은 너무 이상하다며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이한 상황과 생각들이 수연을 잠식한다. 안락하고 안전한 ‘피스타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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