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이혼

천국과 지옥의 이혼

<천국과 지옥의 이혼>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C.S.루이스의 판타지 소설.

지옥 언저리에 사는 영혼들이 천국의 언저리로 소풍을 가서 겪는 사건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규명하고 있다. '끝없는 자기 집착'이야말로 지옥의 모습임을, 선과 악에 있어 혼합이나 중간이란 없음을 주지하며 혼합주의적 사고에 일침을 가한다. 천국의 물질을 묘사하는 장면이랄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내는 지옥의 구조나 체제에 대한 묘사도 아주 철학적이다.

"악은 무위로 돌릴 수는 있어도, '발전시켜' 선으로 만들 수는 없다. 지옥을 붙들고 있는 한(지상을 붙들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천국은 볼 수 없다. 천국을 받아들이려면 지옥이 남긴 아주 작고 소중한 기념품까지 미련 없이 내 버려야 물론 나는 천국에 간 사람이 자기가 포기한 것들을(오른 눈까지 뽑아 버렸다 해도) 아주 잃지 않았음을 발견하게 되리라고 굳게 믿는다"

더보기

컬렉션

제일 먼저 리뷰를 달아보시겠어요? 첫 리뷰를 써보세요!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리뷰를 남겨보세요!
취향을 분석하여,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웹소설 추천받기

TOP 30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가장 인기 있는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작품들이에요!
TOP 30 작품보기

플랫폼 베스트를 확인해보세요!

플랫폼별로 너무나도 다른 인기작품들!
본인 취향에 맞는 플랫폼을 찾아보세요!
플랫폼 베스트 작품보기

보고싶은 웹소설이 있으신가요?

웹소설이 내 취향에 맞는걸까?
다른 분들이 남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웹소설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