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테라리움 프로젝트>
<마이 테라리움 프로젝트> 황모과
-괜찮냐고 내게 말을 거는 당신은, 누구죠?
-우리도 언젠가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가지게 된다면?
-아픈 과정만큼, 통쾌하고 명쾌한 결말
불의의 사고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았던 한 소녀, ‘시안’. 시안은 의사들이 고안한 메타버스 세상 ‘테라리움’으로 링크된다. 시안의 기억에 의존한 테라리움은 겨울 숲에서부터 시작된다. 엄마와 함께 걸으며 컵라면을 따먹기도 하고, 계란 프라이나 동그랑땡을 즐기며 해피엔딩의 순간을 기다리던 시안. 곧 테라리움을 떠나야 하는 시기가 찾아오고, 시안은 힘겹게 바깥 세계에서 눈을 뜬다. 시안은 이후 자신이 기억하고 있던 사고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되고, 깊은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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