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사이다패스 쿨찐이지만 뒤로 갈수록 다르다길래 봤는데 뒤에도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멸망이니 차원이니 이런 말 하는거에 비해서 사건 진행되는 스케일도 작고 주인공 뒤지는거로 뚝딱 해결~(어차피 진짜 안죽음) 이거를 엔딩까지 반복함 고만고만한 사건에 비해 감정만 진도 나아가고 독자 작가 주인공 얘기 혼자 중얼중얼하다가 갑자기 너도 공감해 하면서 떠넘기더니 끝나는데 진짜 뭐 어쩌라는? 웹소설은 원래 이런가?
연금화 작품의 성공적인 예시이나 소설의 재미로 끌어간 것이 아니라 브로맨스 일편단심으로 끌고 갔다는 점에서 좋은 평은 줄수 없겠다.
초반에는 흥미로운 플롯 떡밥 등을 풀며 선전했으나 중반부터 시작된 연금화는 계속된 자가복제로 소설을 글뭉치로 변질시켰으며 그동한 응원한 독자의 학을 떼게 만들았다. 똑똑한 작가는 남자 독자를 갔다버리고 여성 독자들을 취하여 연독수를 유지시겼지만 좋은 판매량이 소설의 평가가 될순 없겠지.
장점으로는 참신한 플롯(성좌물은 그 전부터 유향했음으로 설정은 별로 참신하진 않았음), 깊은 감정선, 흥미로운 전개 등이 있으며 단점으로는 연금화로 인한 반복되는 전개, 감정과잉으로 인한 독자의 피로, 늘어지는 전개로 인한 풀리지 않는 떡밥 등이 있겠다.
개인적으로 400화 전후로 끝났으면 명작 소리는 못들어도 수작은 되었을 소설, 작가가 소설과 돈을 맞바꾼다면 할말은 없지만...돈 이나 시간이 많은 사람이 보면 좋을 듯 한데 다른 좋은 작품이 많으니 그것을 보시라
3000편이나 되는 화수에 비해 조회수는 대부분 1, 주인공만 읽은 멸살법이라는 소설이 있다. 주인공은 그 소설이 완결된 날 자기가 살고 있는 세계가 소설 속의 세계로 바뀐것을 알게 된다. 이런 세상에서 주인공이 자신이 알고있는 내용을 토대로 이 세계의 끝을 본다는 내용이다. 인기가 정말 많은 소설이지만 잘 쓴 소설이냐고 묻는다면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초반부는 성좌물, 회귀물, 소설 속으로 빠지는 내용을 섞어 신선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이끌어 나갔지만 뒤로 갈수록 주인공만 희생하고 도망가는 구원튀가 자주 쓰이는 등 원패턴을 보인다. 또한 중반부의 과도한 국뽕과 어설프게 들어간 감정과잉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편에 집중하는것 자체는 나쁜게 아닌데 후반부 전개는 뽕 채우기에 급급한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이건 필력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안그래도 단문으로 끊어치는 방식에 인물 간의 대화 중심으로 전개하여 소설 보는 느낌이 많이 죽는데, 여기에 메세지까지 끼니까 볼 때 정신 사납다는 느낌을 받았다. 머릿속으로 다른 소설들과 비교하자면 다른 소설들이 한 편의 영화라면 이건 드라마 몰아보기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87516 LV.4 작성리뷰 (1)
공백21862 LV.22 작성리뷰 (48)
알파카댄스 LV.21 작성리뷰 (43)
초반에는 흥미로운 플롯 떡밥 등을 풀며 선전했으나 중반부터 시작된 연금화는 계속된 자가복제로 소설을 글뭉치로 변질시켰으며 그동한 응원한 독자의 학을 떼게 만들았다. 똑똑한 작가는 남자 독자를 갔다버리고 여성 독자들을 취하여 연독수를 유지시겼지만 좋은 판매량이 소설의 평가가 될순 없겠지.
장점으로는 참신한 플롯(성좌물은 그 전부터 유향했음으로 설정은 별로 참신하진 않았음), 깊은 감정선, 흥미로운 전개 등이 있으며
단점으로는 연금화로 인한 반복되는 전개, 감정과잉으로 인한 독자의 피로, 늘어지는 전개로 인한 풀리지 않는 떡밥 등이 있겠다.
개인적으로 400화 전후로 끝났으면 명작 소리는 못들어도 수작은 되었을 소설, 작가가 소설과 돈을 맞바꾼다면 할말은 없지만...돈
이나 시간이 많은 사람이 보면 좋을 듯 한데 다른 좋은 작품이 많으니 그것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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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LV.4 작성리뷰 (1)
그럴 가치도 없음
🤮🤮🤮🤮
Jaywalking LV.7 작성리뷰 (3)
내용을 다 꿰고 있는 주인공의 등장으로 인한 원패턴 전개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또 부활하겠지가 아닌 어떻게 부활할까가 먼저 생각나게 하도록 큰 틀 사이에 사건 전개가 훌륭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우수하고 떡밥 회수 능력이 좋으나 위에서 말한 BL요소가 조금… 걸리네요.
후반부 세계관 확장이 조금 버거울 수 있으나 위에 언급한 요소 이외에는 좋은 소설 같습니다
추가로 작가님이 세계관 구축을 정말 잘하시니 독특하고 심오한 세계관이 좋다고 생각하면 멸망 이후의 세계도 나쁘지 않으니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근데 조금 헤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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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오리 LV.18 작성리뷰 (24)
작품 외적인 논란이 많아 아쉽지만 업계에 가져온 임팩트만큼은 부인하기 어렵다.
당장 별점과 별개로 리뷰 수만 봐도 화제작은 분명.
파리매 LV.25 작성리뷰 (35)
ㅇㅇ LV.18 작성리뷰 (29)
Rotad LV.9 작성리뷰 (6)
폰은정 LV.14 작성리뷰 (4)
재벌집누렁이 LV.15 작성리뷰 (15)
지갑송 LV.30 작성리뷰 (58)
고소=살인 LV.36 작성리뷰 (76)
뉴비 LV.24 작성리뷰 (29)
호에엥 LV.30 작성리뷰 (46)
김수현 LV.22 작성리뷰 (25)
별점이1점인이유 500화중 100화까지만 볼만해서
송탄누렁맘 LV.14 작성리뷰 (17)
김용 LV.5 작성리뷰 (2)
Daytona LV.24 작성리뷰 (47)
1.0 소엑 LV.12 작성리뷰 (10)
서리바람 LV.53 작성리뷰 (164)
인기가 정말 많은 소설이지만 잘 쓴 소설이냐고 묻는다면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초반부는 성좌물, 회귀물, 소설 속으로 빠지는 내용을 섞어 신선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이끌어 나갔지만 뒤로 갈수록 주인공만 희생하고 도망가는 구원튀가 자주 쓰이는 등 원패턴을 보인다. 또한 중반부의 과도한 국뽕과 어설프게 들어간 감정과잉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편에 집중하는것 자체는 나쁜게 아닌데 후반부 전개는 뽕 채우기에 급급한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이건 필력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안그래도 단문으로 끊어치는 방식에 인물 간의 대화 중심으로 전개하여 소설 보는 느낌이 많이 죽는데, 여기에 메세지까지 끼니까 볼 때 정신 사납다는 느낌을 받았다. 머릿속으로 다른 소설들과 비교하자면 다른 소설들이 한 편의 영화라면 이건 드라마 몰아보기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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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유 LV.18 작성리뷰 (24)
시스템에러로종족초월 LV.8 작성리뷰 (6)
그 코인 탑승후 0.2종족초월
12461262431 LV.36 작성리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