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장르계 클리셰를 끌어다가 집대성한 작품이자, 판무 장르계에 여성 독자를 대거 유입시킨 기념비적인 작품. 여러가지 논란을 작품 외 요소로 놓고 판단하자면, 내용 자체는 볼만하다. 초반 200화까지는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다만 그 이후로 주인공과 메인캐릭터 '유중혁' 그리고 '한수영' 이외의 조연들의 분량이 급감한다. 늘 똑같은 전개와 '격'으로 때우는 전투 장면도 특징이다.
이 소설을 굳이 추천하자면, 장르계에 막 입문한 이들에게는 권장하지 않음. 최대한 많은 장르와 클리셰를 접한 다음에 한번쯤 도전할 것을 권장함.
ヾ(๑╹◡╹)ノ" LV.15 작성리뷰 (22)
Woolfs LV.24 작성리뷰 (50)
수작이라고할순없지만 킬링타임으로 그럭저럭 잘읽은소설
Soplie LV.14 작성리뷰 (20)
삼겹살에명이나믈 LV.20 작성리뷰 (29)
구원 두번 세번 까지는 그냥 그려려니.
이후로는 그냥 오글거리거 뭔가 거창해지고 기간토피아 이후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음.
스무번 도전.
이제 포기.
바다 LV.27 작성리뷰 (60)
그냥저냥 평탄하게 읽혔다.
커뮤니티에서 BL논란을 읽기 전까지 딱히 BL이라고 생각한 부분은 없었으니 참고
티라미슈 LV.14 작성리뷰 (20)
장르소서러 LV.12 작성리뷰 (13)
온갖 장르계 클리셰를 끌어다가 집대성한 작품이자, 판무 장르계에 여성 독자를 대거 유입시킨 기념비적인 작품. 여러가지 논란을 작품 외 요소로 놓고 판단하자면, 내용 자체는 볼만하다. 초반 200화까지는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다만 그 이후로 주인공과 메인캐릭터 '유중혁' 그리고 '한수영' 이외의 조연들의 분량이 급감한다. 늘 똑같은 전개와 '격'으로 때우는 전투 장면도 특징이다.
이 소설을 굳이 추천하자면, 장르계에 막 입문한 이들에게는 권장하지 않음.
최대한 많은 장르와 클리셰를 접한 다음에 한번쯤 도전할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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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혼미 LV.18 작성리뷰 (32)
추후 전개가 달라질수 있지만 너무 원패턴에다가 질림
심지어 다른 감상평 보면 기대도 안됨
작가의 내로남불은 덤으로 정떨어지게함
식도락가 LV.17 작성리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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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frl4rhkf LV.13 작성리뷰 (12)
힘들다 띠바 LV.35 작성리뷰 (101)
내용이 진행될수록 느러지는 느낌 그리고 은소로작가의 표절논란의 대처, 본인 팬덤의 개지랄들에 대한 방치로 실망만 남은 작품 진정하고 적당히하라는 공지 하나가 그렇게 어려웠나 싱 그리고 숑
김Swag LV.20 작성리뷰 (33)
마라 LV.16 작성리뷰 (24)
웃자우리 LV.23 작성리뷰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