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재미있었으나 중간 이후부터는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성좌가 되는 과정 부터는 자기만이 살릴 수 있다 이런 감정으로 주인공이 자살을 계속 시도하고 부활을 계속 하니 루즈해지고 이게 뭐지 싶은 장면들이 많았던 거 같다 지금까지 읽어온 게 아까워서 돈 더 써가며 완결 본 작품 중 하나.
웹소설 입문작이라 그런지 끝까지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다. 이후로 다른 양판소나 장르소설 등을 먹은후로 처음 봤을때의 느낌을 찾고 싶어서 전부 소장을 하고 다시 보는데 개연성이 아쉽고 처음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던 BL도 눈에 많이 보인다. 전부 소장한게 아깝고 추억으로 남겨놓고 싶은 그런 소설.
처음으로 네이버에서 쿠키 결제해서 읽어본 웹소설. 웹툰을 보고 흥미가 생겨 재밌게 읽었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갈수록 난해해지는 느낌을 받음. 그래도 설정, 필력, 개연성 다 갖춘 소설이라 생각함. 소설을 읽기 전에 bl 끼가 있다는 댓글을 보았지만 끝까지 읽으면서 그런 느낌은 못 받음. bl 좋아하는 사람들의 억지로 생각됨.
소설입문중입니다 LV.25 작성리뷰 (40)
ttwwttww LV.26 작성리뷰 (62)
초이스 LV.42 작성리뷰 (97)
그러나 후반가면서 작가 스스로가 벌인 판을 수습못하는것처럼 보였다. 글이 엉켜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읽히지가 않아 후반은 대충읽어 기억도 안남
임동훈 LV.16 작성리뷰 (24)
사람들은 bl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bl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단지 둘의 케미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작품은 재벌가 막내아들과 더불어 가장 재밌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다보아 LV.6 작성리뷰 (4)
독자를 휘어잡는 게 꼭 필력이나 전개, 소재가 아님을 보여준다고나 할까?
도깨비가 주는 미션 덕분에 읽는 파트마다 목적성이 분명해서 쉽게 읽히고, 쉽게 예측된다.
그래서 그냥 계속 읽게 된다.
엄청나게 재미있진 않아도 재미를 계속 일정하게 유지하는 능력은 가히 최고라 할만하다.
다들 대작은 아니고 아쉬운 점이 많다면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른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체르타 LV.24 작성리뷰 (52)
w윌튼 LV.8 작성리뷰 (5)
구원물 좋아하시는 분들이 흠뻑 빠지는 소설. 나는 정말로 갓작으로 봄
MURI LV.25 작성리뷰 (56)
박종빈 LV.20 작성리뷰 (38)
jiny0544 LV.25 작성리뷰 (54)
poa LV.23 작성리뷰 (42)
내가 닥터후를 챙겨보던 사람이 아니였다면 아마 3점 이상을 줬을것이다.
스톰스타우트 LV.32 작성리뷰 (86)
중반부터 힘이 빠지기 시작하는 것은 일일연재의 특성상 감안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며 그럼에도 초반부의 위용에 묻혔을 뿐,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거기에 막상 BL 테이스트가 논란만큼이나 심하냐면 그것도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본래 주독자층이 남성이었음에도 여성 독자를 의식하여 조금 조금씩 관련된 부분을 질척하게 흘려댄 부분은 명백하게 기존 독자들의 배신감을 자극하는 행위이다.
괘씸죄로 점수가 깎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애초에 작가는 독자의 관심을 먹고 살아가는 직업이니 괘씸죄가 불공평하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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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LV.23 작성리뷰 (53)
약간의 bl 느낌이 있는데 걍 무시하고 보면 볼만하다.
nonemind LV.3 작성리뷰 (1)
호롤룰루흑둘리19518 LV.21 작성리뷰 (44)
BL 드리프트, 반복되는 전개 때문에 별 반개 뺌
둠두루룸 LV.17 작성리뷰 (25)
simon010 LV.19 작성리뷰 (34)
배효섭_에이든 LV.21 작성리뷰 (41)
이정호29468 LV.36 작성리뷰 (119)
수불석권 LV.43 작성리뷰 (169)
0294059032105 LV.12 작성리뷰 (13)
초반은 재밌다. 하지만 어거지전개 파쿠리천지 인물감성팔이
즉 제2의 달빛조각사
정준아 LV.7 작성리뷰 (3)
세망 LV.12 작성리뷰 (14)
천유 LV.17 작성리뷰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