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웹소설이 후반부스토리 말아먹는거 생각하면 상당히 완성도는 좋다. 소재나 초반부 시나리오랑 마지막시나리오의 전개는 괜찮은데 중반부가 원패턴이라 지루한 감이 있다. 설정이나 이상한 BL요소 재미도 없는 외모유머에서 감점했다. 중반부 이후 사실상 조연들의 공기화로 인해 초반부 분위기가 사라지고 능력의 다양성으로 인해 있었던 짜임새가 사라지면서 재미가 떨어지는게 있다. 이걸 눈치 챈다면 좋은평을 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직 이만한 웹소설을 못찾은 뉴비라 4점넣었다. 멏몇 이상한요소와 몇몇 재미도 의미도 없는 쓸떼없는 묘사가 정말 아쉬웠고 초반부 후반부만 생각해두고 작가가 중반부는 막연하게 구상했는데 수정하다가 조금 망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모든걸 감안하더라도 소재도 좋았고 읽을 당시에 웹소설 입문이 얼마 안되서 4점은 줄만하다고 판단했다.
이 소설에 5점을 주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 있다.소설을 얼마 안 읽은 시점의 사람들은 이런 평작 조차도 재미있을 테니까,나도 어릴 때 읽었던 천마선이나 규토대제에 굉장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 호불호가 갈렸던 작품들 이었지만 나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어줬다. 그러나 엄청난 명작들이 즐비한 한국 판타지 소설판에서 명작소리를 들을 작품은 아닌 것 같다. 하다못해 추억 보정 없이 읽은 달빛조각사가 이 작품보다 재밌으니 말은 다 한것 같다. 작품 초반에는 처음 읽은 성좌물에 신선한 소재로 굉장히 재밌는 작품 이었으나 전 우주를 가지고 쓴다기엔 형편없는 스케일의 세계관 그냥 세계위에 성좌만 갖다놓으면 걔네들이 마치 우주의 신인 마냥 떠드는게 이해가 안 갔다 마계도 다른 행성이고 우주에 얼마나 많은 별들과 행성들이 존재하는데 지구의 설화와 신들만 나오는 것일까 그들의 신화는 모두 지명과 배경이 지구일텐데, 기초과학만 알고 있어도 괴리감이 드는 설정과 더불어 원패턴의 희생 클리셰 그리고 무개성하고 병풍취급받는 주변인물들 또한 작품의 감점요소로 작용 하였다. 브로맨스? 그런건 나루토나 드래곤몰만 봐도 어느정도 감수 하고 볼 수 있지만 이런 수준의 작품을 명작이라고 커버치는 팬덤들도 문제가 많은 것 같다. 당신들이 과연 생각하는 뇌와 직관적인 상상력을 가지고있다면 눈물을 마시는 새와 윈터러를 읽고 이 작품을 다시 생각해 보아라 어떤 느낌일지 ,너희들이 좋아해서 욕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작품 자체가 너무 올려치기 돼서 욕을 먹는 것이다. 과장 조금 더 보태서 도덕적으로 올바른 주인공을 가진 김원호 소설을 보는 느낌이었다.
굉장히 재밌었던 작품. 장점이라면 뛰어난 필력과 주인공이 미래를 알고 있다는 그 재미를 쉽게 느낄 수가 있다. 언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아는 주인공이 다른 등장인물들보다 뛰어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으며, 거기서 지루함을 느껴지지 않게 주인공도 처음 보는 위기를 겪에 해준다. 덕분에 빠르게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단점이라면 너무 같은 전개를 이용한다는 점, 따지고 본다면 다른 웹소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재미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더 잘 만든 게 있으니 괜히 전독시가 과대평가 당한다고 욕을 먹기도 했던 거고. 그래도 세계관 설명도 방대하며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작이니 추천. 여담으로 비엘은 스토리에서는 별 문제가 없으나, 묘사에서 이상하게 남캐 외모를 자세하게 표현해 그리 느낄 사람은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함.
Bl 요소 있다고 욕하는 사람들은 뭐임..? 대놓고 밀어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엘이란 성좌가 그런 쪽으로 좋아하는 타입이긴 하나 이것도 가벼운 유머소재인 정도일 뿐임. 이걸 가지고 bl이라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그냥 남자가 남자랑 같이 있기만 해도 더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아닐까 싶은데? 아니 다들 동성친구지만 정말 아끼는 친구라서 걔 없으면 안될 것 같다 할 정도로 친한 친구 없음? 내가 좀 손해보는 일이 있더라도 이 친구를 돕고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친구가 없나보네.. 나는 개인적으로 bl 웹툰 굉장히 싫어함. 그런데도 여기서 나오는 요소들은 그저 개그로 넘길 수 있는 정도임. 독자와 중혁 둘이 애정하는 사이는 맞음. 그러나 그게 연인과 같은 감정이 아니라, 전우애이고 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버팀목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었기에 나오는 시너지임. 독자 입장에선 본인 10년 세월동안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준건, 그 순간들을 이기게 해준건 유중혁이란 존재이고 중혁이 입장에서도 자신의 회귀로 인한 아픔을 알아주고, 회귀만이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회자는 이번 회차에서 끝났다는 것을 깨우치게 한 존재이자 목숨을 걸고 자길 지켜주었던 존재임. 이런 관계이기 때문에 돈독한 전우애, 우정이 표현되는 것이지 독자나 중혁이나 bl 관련 개그 나오면 얼굴 찌뿌린다고 나오는데.. 이걸 가지고 bl이라고 말하는건.. 현실에서 동성끼리 여행이라도 갔다 하면 동성애자냐고 수군거릴 기세네. 결말까지 안보고 중간중간 사람들이 주접 떠는거 보고 저러는 것 같은데, 난 결말보고 소름이 돋았음.. 어마어마한 떡밥 회수능력에다 독자 중혁 수영 세 사람 사이의 얽힌 관계가 인상적임. 물론 독자가 자꾸 구원튀 하고 그러니 전투 장면이 다소 비슷비슷하게 보여 루즈하게 느낄 순 있음 반복적인 느낌..그래도 난 대체적으로 좋았음. 아래 리뷰 중에 무슨 페미나 정신병자나 그런 사람 아니면 싫어할거라는데 뭔 개소린지 전혀 모르겠음. 지가 싫어하면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게 이상한건데 자기 객관화라는게 안되어있는건가 싶다. 나는 소설 보면서 참 많은 걸 느꼈고 나도 소설을 보는 한 독자로서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 보면서 여러번 눈물을 훌쩍이기도 했고. 취향에 따라 갈릴 순 있으나 한번쯤 봐보길,, 나는 아직도 외전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음
그냥 소설 자체로는 재밌음 그리고 BL 얘기 나오는데 김독자랑 유중혁 그냥 찐친관계 아닌가 서로 티키타카가 재밌었고 서로 싫어하는 티 내지만 도움을 주는 관계? 아니였나 암튼 그것 보다는 갠적으로 독자랑 케미 넘쳤던 건 수영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 애초에 이 소설엔 로맨스가 없음
이런 것 보단 세계관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설정 구멍도 뭐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열린 결말로 끝났는데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었어서 와 대단하다 생각했음.. 마지막화 댓글보면 이유가 하나하나 적혀있는데 소름 돋았음.. << 설정 탄탄해서 좋았다!
뭐 전개가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한건 맞음.. 김독자의 구원튀.. 늘 항상 똑같긴 하였으나.. 그래도 김독자가 다시 돌아오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서 괜찮았던 거 같고 거기다가 구원튀 당한 동료들 반응 보는 것도 생각 보다 재밌었음.<< 전개는 비슷하게 진행 됐어도 나름 다양하게 해결했고 괜찮았음
결론은 여기 리뷰들 중에 비판 말고 비난하는 댓글은 거르고 판단하는게 좋음.. 비판과 비난은 엄청 다름..
like wind LV.8 작성리뷰 (6)
작품만 따지면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 평점은 사이트의 공신력에 문제가 생길 정도라고 생각함
라노벨불호 LV.19 작성리뷰 (26)
그 모든걸 감안하더라도 소재도 좋았고 읽을 당시에 웹소설 입문이 얼마 안되서 4점은 줄만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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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 LV.6 작성리뷰 (4)
그러나 엄청난 명작들이 즐비한 한국 판타지 소설판에서 명작소리를 들을 작품은 아닌 것 같다.
하다못해 추억 보정 없이 읽은 달빛조각사가 이 작품보다 재밌으니 말은 다 한것 같다.
작품 초반에는 처음 읽은 성좌물에 신선한 소재로 굉장히 재밌는 작품 이었으나 전 우주를 가지고 쓴다기엔 형편없는 스케일의 세계관 그냥 세계위에 성좌만 갖다놓으면 걔네들이 마치 우주의 신인 마냥 떠드는게 이해가 안 갔다 마계도 다른 행성이고 우주에 얼마나 많은 별들과 행성들이 존재하는데 지구의 설화와 신들만 나오는 것일까 그들의 신화는 모두 지명과 배경이 지구일텐데, 기초과학만 알고 있어도 괴리감이 드는 설정과 더불어 원패턴의 희생 클리셰 그리고 무개성하고 병풍취급받는 주변인물들 또한 작품의 감점요소로 작용 하였다.
브로맨스? 그런건 나루토나 드래곤몰만 봐도 어느정도 감수 하고 볼 수 있지만 이런 수준의 작품을 명작이라고 커버치는 팬덤들도 문제가 많은 것 같다.
당신들이 과연 생각하는 뇌와 직관적인 상상력을 가지고있다면 눈물을 마시는 새와 윈터러를 읽고 이 작품을 다시 생각해 보아라 어떤 느낌일지 ,너희들이 좋아해서 욕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작품 자체가 너무 올려치기 돼서 욕을 먹는 것이다. 과장 조금 더 보태서 도덕적으로 올바른 주인공을 가진 김원호 소설을 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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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정 LV.22 작성리뷰 (46)
끝까지 읽을 수는 있었다.
정인우 LV.16 작성리뷰 (24)
성이름26224 LV.11 작성리뷰 (11)
누가기침소리를내었는가? LV.15 작성리뷰 (17)
군필여고생쟝 LV.22 작성리뷰 (41)
카미도 LV.16 작성리뷰 (24)
장점이라면 뛰어난 필력과 주인공이 미래를 알고 있다는 그 재미를 쉽게 느낄 수가 있다. 언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아는 주인공이 다른 등장인물들보다 뛰어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으며, 거기서 지루함을 느껴지지 않게 주인공도 처음 보는 위기를 겪에 해준다. 덕분에 빠르게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단점이라면 너무 같은 전개를 이용한다는 점, 따지고 본다면 다른 웹소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재미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더 잘 만든 게 있으니 괜히 전독시가 과대평가 당한다고 욕을 먹기도 했던 거고.
그래도 세계관 설명도 방대하며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작이니 추천.
여담으로 비엘은 스토리에서는 별 문제가 없으나, 묘사에서 이상하게 남캐 외모를 자세하게 표현해 그리 느낄 사람은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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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빠가 LV.19 작성리뷰 (33)
까다롭다 LV.28 작성리뷰 (57)
새벽대전 LV.13 작성리뷰 (18)
제발조용히좀해 LV.25 작성리뷰 (57)
국뽕을 넣으려 한 에피소드의 격을 떨어뜨리고 화수를 늘리고 무거운 분위기를 잡아야 할 때 그렇지 못하게 만들었다.
작가가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지나치게 상업성을 추구했다. 이 작품이 300화 전후에서 끝났다면 별 4개 혹은 4.5개를 받았을텐데 552화라는 것은 이 작가가 소설의 분량을 억지로 250화 가량 늘렸다는 것이다.
결말부의 서술 역시 마찬가진데 전작인 멸망 이후의 세계를 아는 독자의 입장에선 아주 새롭지도 않았다. 작가도 돈을 버는 직업이므로 스스로 작품의 격을 낮추고 돈을 선택했다는 것이 작가를 비난할 이유는 되지 못하지만 작품을 낮게 평가할 이유는 된다.
55200원의 값을 하는 소설은 아니므로 별을 0,5개 더 깎은 3개 주었다. 같은 값이면 우선 다른 좋은 소설들부터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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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선 LV.14 작성리뷰 (14)
각 에피소드의 구조와 결말이 아쉬움
중도하차했지만 읽을때는 재밌게 읽었던 작품
군포llsuho LV.21 작성리뷰 (43)
산산화 LV.29 작성리뷰 (73)
팬덤이 너무 강력하다.
정용용 LV.20 작성리뷰 (35)
말단13호 LV.11 작성리뷰 (12)
누군가12 LV.18 작성리뷰 (29)
소따먹좌 LV.27 작성리뷰 (69)
jia LV.3 작성리뷰 (1)
후회 안 해요.
반사 LV.13 작성리뷰 (10)
떡볶이먹고싶어 LV.3 작성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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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몽이 LV.17 작성리뷰 (29)
그냥 소설 자체로는 재밌음 그리고 BL 얘기 나오는데 김독자랑 유중혁 그냥 찐친관계 아닌가 서로 티키타카가 재밌었고 서로 싫어하는 티 내지만 도움을 주는 관계? 아니였나 암튼 그것 보다는 갠적으로 독자랑 케미 넘쳤던 건 수영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 애초에 이 소설엔 로맨스가 없음
이런 것 보단 세계관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설정 구멍도 뭐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열린 결말로 끝났는데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었어서 와 대단하다 생각했음.. 마지막화 댓글보면 이유가 하나하나 적혀있는데 소름 돋았음.. << 설정 탄탄해서 좋았다!
뭐 전개가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한건 맞음.. 김독자의 구원튀.. 늘 항상 똑같긴 하였으나.. 그래도 김독자가 다시 돌아오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서 괜찮았던 거 같고 거기다가 구원튀 당한 동료들 반응 보는 것도 생각 보다 재밌었음.<< 전개는 비슷하게 진행 됐어도 나름 다양하게 해결했고 괜찮았음
결론은 여기 리뷰들 중에 비판 말고 비난하는 댓글은 거르고 판단하는게 좋음.. 비판과 비난은 엄청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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