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줄까 4점줄까 고민하다가 4점 줌 솔직히 BL요소는 댓 빼고 보면 내스급이나 회사설급으로 노골적인 느낌은 아닌지라 잘 모르겠고 캐릭터성도 각성씬도 전투신도 스토리도 나름 훌륭하고 재밋음 다만 팬덤이 떠드는 것처럼 불후의 명작은 아니고 완성도 나름 있는 평작~잘쳐주면 수작 끝자락? 정도라고 생각함 구원튀가 너무 반복된다는 느낌, 후반부가 약간 애매모호할 수 있다는 느낌 또한 동의하지만 이 정도 세계관을 가지고 이 이상으로 잘 뽑아낸 장르소설이 있냐? 하면 솔직히 몇 작품 못 꼽을 것 같다고 생각함
초중반은 오락적인 측면에서 매우 높은 만족감을 준다. 특히 성좌로써 이름을 얻게 되는 지점까지는 전개, 떡밥, 위기, 카타르시스까지 모두 만점. 설정과 연출 모두 잘 잡은 글이었지만 이후에는 어느정도 반복되는 이야기구조와 드래곤볼 식 파워인플레에서 오는 긴장감 저하 등이 감점요소다. "왜 세계가 이렇게 되었는가"를 설명하기 위한 중반 ~ 후반부 구성은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었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신선한 감흥을 주긴 했지만 초중반의 몰입감을 선사하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세계관과 캐릭터 개성, 몰입감 등에서 이정도로 빼어난 글도 드물고 싱숑 작가의 차기작이 나온다면 반드시 읽을 예정.
현대판타지라는 소재를 잘 이용해낸 수작. 신화나 고전명작쪽 오마쥬와 메타성을 스토리에 잘 녹여냈다고 봄 스토리 전개과정 중 어딜 터트려야 독자들의 차오르는 뽕을 극대화 시키는지 작가가 잘 아는거같음
bl은 잘 모르겠고 일단 씹덕감성이 심함. 유중혁 김독자 한수영 셋에게 관계성이 지나치게 집중되서 이런쪽 감성에 익숙하지 않으면 상당히 오그라드는 편 중반부의 구원튀와 설화전개 원패턴도 지루하고 결말부분이 김독자라는 주인공 캐릭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김독자를 좋아하거나 공감하지 못할 경우 결말부분이 상당히 지루할 수 있음
초중반부는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갈수록 원패턴에 루즈해서 하차. 그래도 장르 클리셰 잘 비벼서 녹여낸건 흥미로웠고 초반부는 정말 좋았는데 대놓고 앞선 작품들에 기대어 작품 쓰는 주제에 되지도 않는 표절논란으로 고통받는 동종업계 작가를 한참동안 방치한 작가가 너무 무뢰한같아서 별 하나 뺌
분명 재미는 있었거든? 재미는 있어. 근데 질질 끌리는 파트가 있어서 실제로 5화, 6화씩 건너뛰고 클라이막스 부분만 봐도 될 정도로 가면 갈수록 적당주의라고 해야되나, 편의주의라고 해야되나, 돈맛을 알아가는 작가가 대충 했을 때와 신경 좀 썼을 때가 혼잡하는 느낌?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모든 에피소드에 의미나 가치가 있는 소설을 보고 싶다. 탭 몇 번에 결재되어 나가는 돈을 탐욕의 항아리 마냥 빨아대는 작가의 소설보다는.
이게 성좌 되기 전만 보면 잘 만든 작품은 맞는데....다른 사람들이 찬양할 정도로 고펑가될 작품인가 싶긴 함 죄다 찬양하는데....솔직히 그정도는 아님...서사가 많이 부족하고 별로인 부분이 많았음.. 그래도 이런류 소설을 잘 안읽어서 당시에 신선하긴 했음 그래도 이 정도로 저평가 될 작품인가 싶긴 함 3.2 정도는 아닌거 같음...3.8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필력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냥 준수하게 만든 평범한 웹소설이다. 그러나 양산형적 장르를 잘 다듬은 작품일 뿐, 작품성으로는 특출난 부분이 별로 없다. 필력은 웹소 평균보다는 좀 더 괜찮은 수준이다. 중후반부 동성애에 가까운 브로맨스 코드 삽입은 상업적으로는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하나, 작품으로서는 평가하기 어렵다. 다만 원래 작품 자체가 특출난 것이 없는 무난한 양산형 작품인 만큼, 브로맨스 코드를 넣어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점은 인정할만 하다. 앞서 말한 BL코드 외에 작품 자체는 그냥저냥 무난한 작품인데, 악성 팬덤과 작가의 부절적한 언행으로 인해 작품의 이미지가 크게 피해를 입은 작품이기도 하다.
푸른파수꾼 LV.18 작성리뷰 (32)
YY L LV.31 작성리뷰 (86)
사람들이 난리치는만큼 그 정도의 명작인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중간중간 갑자기 뭐지 싶은 부분이 꽤 많았다
갑자기 여태 설명도 없던 이상한 것들 나오고 그거 본 사람들도 특별한 반응도 없고.. 너무 괴리감이 심해서 갑자기 몰입도가 확 떨어지더라
에피메테우스 LV.33 작성리뷰 (99)
솔직히 BL요소는 댓 빼고 보면 내스급이나 회사설급으로 노골적인 느낌은 아닌지라 잘 모르겠고
캐릭터성도 각성씬도 전투신도 스토리도 나름 훌륭하고 재밋음
다만 팬덤이 떠드는 것처럼 불후의 명작은 아니고
완성도 나름 있는 평작~잘쳐주면 수작 끝자락? 정도라고 생각함
구원튀가 너무 반복된다는 느낌, 후반부가 약간 애매모호할 수 있다는 느낌 또한 동의하지만
이 정도 세계관을 가지고 이 이상으로 잘 뽑아낸 장르소설이 있냐? 하면 솔직히 몇 작품 못 꼽을 것 같다고 생각함
시누카 LV.23 작성리뷰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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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57 LV.25 작성리뷰 (51)
IsLeNa LV.10 작성리뷰 (10)
건빵 LV.3 작성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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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고 LV.15 작성리뷰 (23)
BLUE LV.55 작성리뷰 (273)
Gjh LV.35 작성리뷰 (116)
신화나 고전명작쪽 오마쥬와 메타성을 스토리에 잘 녹여냈다고 봄
스토리 전개과정 중 어딜 터트려야 독자들의 차오르는 뽕을 극대화 시키는지 작가가 잘 아는거같음
bl은 잘 모르겠고 일단 씹덕감성이 심함. 유중혁 김독자 한수영 셋에게 관계성이 지나치게 집중되서 이런쪽 감성에 익숙하지 않으면 상당히 오그라드는 편
중반부의 구원튀와 설화전개 원패턴도 지루하고
결말부분이 김독자라는 주인공 캐릭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김독자를 좋아하거나 공감하지 못할 경우 결말부분이 상당히 지루할 수 있음
이쪽 덕질감성이나 메리수에 극혐하거나 익숙치 않으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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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롤 LV.11 작성리뷰 (11)
subterror27 LV.13 작성리뷰 (16)
p.s. 우리비엘땜에 1점감점
diana LV.17 작성리뷰 (30)
일상속의민들레 LV.12 작성리뷰 (13)
근데 질질 끌리는 파트가 있어서 실제로 5화, 6화씩 건너뛰고 클라이막스 부분만 봐도 될 정도로 가면 갈수록 적당주의라고 해야되나, 편의주의라고 해야되나, 돈맛을 알아가는 작가가 대충 했을 때와 신경 좀 썼을 때가 혼잡하는 느낌?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모든 에피소드에 의미나 가치가 있는 소설을 보고 싶다. 탭 몇 번에 결재되어 나가는 돈을 탐욕의 항아리 마냥 빨아대는 작가의 소설보다는.
alogos LV.18 작성리뷰 (33)
윤화평 LV.12 작성리뷰 (14)
별점테러때문에 조정을위해 5점줌
뇽 LV.22 작성리뷰 (44)
죄다 찬양하는데....솔직히 그정도는 아님...서사가 많이 부족하고 별로인 부분이 많았음..
그래도 이런류 소설을 잘 안읽어서 당시에 신선하긴 했음
그래도 이 정도로 저평가 될 작품인가 싶긴 함 3.2 정도는 아닌거 같음...3.8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필력이 나쁘진 않았는데...
whatever LV.9 작성리뷰 (8)
류정훈_18_2607_나 LV.8 작성리뷰 (6)
웬만하면 다 봄 LV.30 작성리뷰 (88)
작품이 끝을 향하게 되면서 복잡하게 얽힌 소재들을 어떻게 끝낼지 걱정했으나, 괜한 걱정이었음
덜렁덜렁 LV.19 작성리뷰 (33)
그러나 양산형적 장르를 잘 다듬은 작품일 뿐, 작품성으로는 특출난 부분이 별로 없다.
필력은 웹소 평균보다는 좀 더 괜찮은 수준이다.
중후반부 동성애에 가까운 브로맨스 코드 삽입은 상업적으로는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하나, 작품으로서는 평가하기 어렵다.
다만 원래 작품 자체가 특출난 것이 없는 무난한 양산형 작품인 만큼, 브로맨스 코드를 넣어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점은 인정할만 하다.
앞서 말한 BL코드 외에 작품 자체는 그냥저냥 무난한 작품인데, 악성 팬덤과 작가의 부절적한 언행으로 인해 작품의 이미지가 크게 피해를 입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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